포천 청소년 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7월 자기개발활동 ‘JOB담(談)’
2017-07-31 이종민 기자
포천시(시장 김종천) 포천청소년문화의집에서 운영하고 있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달 29일, 주말자기개발활동 ‘JOB담(談)’을 포천시 꿈모락 진로직업 센터의 ‘이미지컨설턴트’ 직업체험 프로그램과 연계해 진행했다. 이번 기회로 이미지 컨설턴트라는 직업을 알게 되고, 컬러 드랍핑 체험을 통해 본인에게 어울리는 색깔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7월 주말자기개발활동 ‘JOB담(談)’에 참가한 청소년들은 “이미지컨설턴트라는 직업을 알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포천시 꿈모락 진로직업 센터와 연계한 자기개발활동을 만족스러워 했다. 이에 관계자들은 ‘청소년들이 더 많은 직업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전했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참여 청소년들은 자신들의 진로탐색과 설계에 도움이 되는 체험활동이 더욱 다양하게 진행되도록 기대하고 있다.
한편, 포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중학교 1,2학년 각 20명씩 총 40명으로 충원 시까지 상시모집 중이며, 복지대상자를 우선 선발 하고, 복지대상자가 아닐 경우는 지원협의의 심의를 거쳐 선발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