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서북경찰서, '인권보호·범죄피해자 지원 사진전' 개최

‘2017년 감동스토리 사진전’에서 우수작품 등으로 선정된 13점의 작품 전시

2017-07-31     양승용 기자

천안서북경찰서(서장 박세석)가 7월 31일부터 8월 4일까지 경찰서 1층 로비에서 ‘인권보호·범죄피해자 지원 사진전’을 개최하여 경찰서를 찾는 민원인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경찰청 주관 ‘2017년 감동스토리 사진전’에서 우수작품 등으로 선정된 13점의 작품을 전시하여 경찰관 및 천안서북경찰서를 방문하는 민원인이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방문민원인에게는 범죄피해자 지원과 인권보호에 노력하는 경찰 이미지를 전달하는 한편, 내부 직원들에게는 인권보호 및 피해자보호 중요성을 높이는 기회를 마련한다는데 의미를 두고 있다.

이와 관련, 박세석 서장은 ”인권은 경찰의 또 다른 이름이라며 인권의 중요성과 국민에게 신뢰와 공감 받는 경찰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