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향 아나운서, 과즙상 미모 눈길…'인간 복숭아가 여기있네'

이향 아나운서

2017-07-31     김영주 기자

이향 아나운서의 상큼한 외모가 눈길을 끈다.

최근 이향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날 결방의 아쉬움을 맛있는 저녁으로나마. 항상 감사합니다 선배님들. 알럽베. 저건 생일에 먹는 빵이래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복숭아모양 빵과 술을 들고 포즈를 취한 이향 아나운서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인간 복숭아라고 해도 믿을 듯한 이향 아나운서의 과즙상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향 아나운서는 KBS N스포츠 '아이 러브 베이스볼 2017'의 진행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