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위있는 그녀' 이태임, 악플 언급 "거의 어린 학생들이고 그런 사람들만 써"
'품위있는 그녀' 이태임
2017-07-30 김영주 기자
'품위있는 그녀'에 출연 중인 배우 이태임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이태임은 JTBC 금토드라마 '품위있는 그녀'에서 안재석(정상훈 분)의 첩이자 화가 윤성희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앞서 이태임은 지난 4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악플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전한 바 있다.
이날 이태임은 "악플은 신경을 안 쓴다. 거의 다 어린 학생들이고 그런 사람들만 쓴다"며 "악플에도 근거 있는 비판과 근거 없는 비판이 있다. 어렸을 때부터 그렇다는 걸 알고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태임은 "근거 없는 비판에는 흔들리지 않는다. 나도 수긍할 수 있는 그런 점은 받아들이고 있지만 단순한 악성 댓글에 대해서는 상처받지 않는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JTBC '품위있는 그녀'는 매주 금, 토요일 밤 11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