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티, 고등학생 시절 교복 입은 모습에도 관심집중…'잘생겼네'
올티 고등학생 시절
2017-07-30 김영주 기자
래퍼 올티를 향한 대중들의 관심이 뜨겁다.
현재 Mnet '쇼미더머니6'에 참가 중인 올티는 프리스타일 랩으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올해 96년생으로 22살인 올티는 지난 4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차카게 살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모교에서 받은 표창장을 들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한 올티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지금과는 사뭇 다른 깔끔한 헤어스타일과 뚜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한편 올티가 참가 중인 Mnet '쇼미더머니6'은 매주 금요일 밤 11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