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의 파티피플' 헤이즈, 보미 울릴 뻔한 가창력 "이 노래 들으면 눈물 나"

'박진영의 파티피플' 헤이즈

2017-07-30     김영주 기자

가수 헤이즈가 '박진영의 파티피플'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30일 방송된 SBS '박진영의 파티피플'에서는 에이핑크의 'NO NO NO'를 자신만의 버전으로 편곡해 부른 헤이즈의 모습이 그려졌다.

첫 소절이 시작되자 에이핑크 보미는 "나 이것만 들어도 눈물 날 것 같아"라고 말했고, 헤이즈는 특유의 보이스로 노래를 이어갔다.

헤이즈의 노래를 듣던 에이핑크 멤버들은 모두가 감탄하며 입으로 노래를 따라 불러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SBS '박진영의 파티피플'은 매주 토요일 밤 12시 15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