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전현무, 지하수 샤워에 출몰한 흰 부엉이…제3의 눈까지? '폭소'

'나 혼자 산다'

2017-07-29     여준영 기자

'나 혼자 산다' 전현무가 차가운 지하수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28일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여름 나래 학교' 2탄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나 혼자 산다' 멤버들이 시원한 물 놀이 후 3교시를 시작하기 위해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나 혼자 산다' 남자 멤버들은 수돗가에서 지하수 샤워를 하게 됐고 얼음장 같은 물 온도에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이날 전현무는 먼저 지하수 샤워를 체험하게 된 배우 성훈의 비명에 "참 얘도 덩칫값 못한다"며 코웃음 쳤지만 이내 자신도 차가운 물 온도에 비명을 질러 현장을 폭소케 했다.

또한 '나 혼자 산다' 멤버들은 얼굴에 비누 칠을 한 전현무에 '가부키 화장이다. 흰 부엉이 아니냐. 너무 못생겼다"며 전현무를 놀렸고, 이를 씻어내기 위해 샤워를 한 전현무는 여과 없이 드러나게 된 젖꼭지에 "많이 화났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BC '나 혼자 산다'는 금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