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신평동 새마을 남․여지도자 도로변 하절기 제초작업
2017-07-28 이종민 기자
평택시 신평동에서는 지난 27일 새마을 남·여 지도자협의회(회장 신효섭, 이영순) 주관으로 새마을협의회원과 직원 등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하절기 제초 및 환경정비 작업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이번 하절기 제초작업은 평남로의 평택 합정동우체국~소사벌레포츠타운 일대 환경정비 사업으로 여름철 전염병 사전예방과 쾌적하고 살기 좋은 마을 환경 조성에 크게 기여했다.
신효섭, 이영순회장은 “무더운 날씨에 억센 잡초를 제거하는 작업이 어려웠지만, 깨끗해진 도로주변을 보니 뿌듯하다”고 말했다.
이회문 신평동장은 더운 날씨에 하절기 제초 및 환경정비 작업에 참여 해 주신 노고에 감사함을 전하며 “앞으로도 더욱 깨끗하고 살맛나는 신평동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과 참여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