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육아! 동대문구! 보육반장과 구청이 함께하는‘7월 보육반상회’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희정)는 지난 7월21일(금) 동대문구청 가정복지과와 함께 관내 양육지원에 관한 부모들의 의견을 듣고자 “보육반상회” 를 배봉꿈마루청소년독서실에서 진행했다.
우리동네 보육반장 사업은 지난 2014년부터 시작된 서울시 사업으로 양육정보의 네트워킹, 양육스트레스 경감을 위한 정서적 지원체계 형성, 현실적 양육지원을 위한 토론의 장을 마련 하기위한 목적으로 현재까지 진행되고 있다.
지난 21일 진행된 ‘보육반상회’ 는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김희정 센터장과 관내 보육반장 5인,동대문구청 가정복지 김윤기과장, 최소정팀장, 유승희주무관과 부모들이 관내 양육관련 현안에 대한 실제적 해결 방안 모색을 위한 질의응답시간을 가졌다.
청량리동, 장안동, 이문동, 휘경동 등 관내 다양한 동에서 건의사항들이 제시되었다. 아이들을 위한 놀이터시설 확충, 보도블록의 요철 제거, 학교 옆 도로 내 안전바 높이 조절, 휘경주민센터 앞 분수대 이용시간 조절 등의 의견이 있었으며, 구청 내 해당 업무 과에 내용 전달 및 재개발 등으로 인한 확충의 어려움, 건의 사항 처리의 과정 등을 상세하게 안내함으로써 부모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보육반상회에 직접 참여가 어려운 부모들을 위해 사전 관내 온라인 카페를 통한 건의사항을 사전 취합하고 있으며, 동대문구청과 연계해 8월 30일 예정인 보육반상회를 통해 부모들의 어려움을 현장감 있게 듣고 반영함으로써, 아이 키우기 좋은 동대문구를 실현하고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동대문구가 설치·지원하고 경희대학교가 운영하는 기관으로 동대문구 영유아의 바른 성장을 목표로『미래가 기대되는 아이, 육아가 행보한 부모, 신뢰받는 선생님을 실현하는 육아지원 전문기관』으로써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