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연인' 최종훈, 이홍기가 밝힌 자작곡 비결 "한 명과의 경험담으로 10곡 만들어"
'손연재 연인' 최종훈 이홍기
2017-07-28 김영주 기자
FT아일랜드 최종훈과 전 체조선수 손연재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최종훈과 손연재는 지난달 14일 열애를 공식 인정한 바 있다.
앞서 지난달 22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FT아일랜드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자작곡에 대해 얘기하던 중 이홍기는 최종훈을 향해 "내가 50곡을 만들었는데 형은 더 많은 것 같다"고 밝혔다.
이에 최종훈은 "제가 제일 먼저 곡을 쓰기 시작해서 제일 많지 않을까 한다. 60곡 정도 될 것 같다"며 "자작곡 중 '고백합니다'라는 축가송이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이홍기는 "한 분과의 경험담을 토대로 자작곡 10곡을 만들더라. 나중에는 '적당히 좀 하자'고 하기도 했다"며 "처음에는 그리움부터 시작해 아픔, 마지막은 '넌 나쁜 애야' 식이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7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손연재와 만난 지 5개월 정도 됐다고 밝힌 최종훈의 모습이 그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