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경찰서, 피서철 유원지 등 몰카 예방 점검 · 홍보

2017-07-27     김종선 기자

횡성경찰서(서장 손호중)는 7월 26일부터 7월 28일까지 3일간 지자체 · 시설 관리자 등과 합동, 전문탐지장비를 이용하여 관내 병지방오토캠핑장 등 유원지 5개소 · 웰리힐리파크 내 탈의실, 샤워장, 화장실 및 다중이 이용하는 공중화장실 등에 대한 몰카 설치 여부 점검과 함께 피서객들에 대한 성범죄 예방 홍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횡성경찰서에서는 7월 24일 ∼ 10월 31일까지 100일간 젠더폭력 근절 집중 단속의 일환으로 카메라 등을 이용한 촬영 성범죄(몰카)에 대한 예방 및 단속 활동을 중점 추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