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접․오남 스마트연구회, 시민과 함께하는 빅데이터 특강 개최

2017-07-27     이종민 기자

지난 26일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센터장 정천용)는 시민과 함께하는 빅데이터 특강을 개최했다.

4차 산업기술을 바탕으로 안전하고 행복한 남양주시를 만들기 위한 차별화된 행정 플랫폼인 남양주 4.0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된 이번 특강은 진접읍과 오남읍의 주민자치위원 및 이장을 비롯한 시민리더와 다양한 직렬의 직원들로 구성된 스마트 연구회원 등 30명이 참석했다. 특히 빅데이터와 남양주 4.0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가진 진접 농협 임직원들도 함께 참여하여 눈길을 끌었다.

이날 특강을 맡은 남양주시청 조기행 빅데이터 전문분석관은 시민의 눈높이에서 4차산업혁명 및 남양주 4.0의 개념과 비전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강의를 진행했고 연구회원들의 적극적인 질의와 참여로 남양주 4.0이 시민들에게 한 발 더 다가간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6월에 이어 두 번째 모임을 가지는 진접․오남 스마트 연구회는 향후 남양주 4.0과 접목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아이디어 발굴과 우선 추진 중인 중점과제에 대한 모니터링을 비롯하여 남양주 4.0의 새로운 홍보 방안 제시를 위해 활발한 연구회 활동을 다짐하며 7월의 특별한 강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