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호 양주시장, 관내 섬유업체 현장 방문

섬유업체는 양주시의 축이며, 각종규제로 기업들의 불편사항 개선

2017-07-26     문양휘 대기자

이성호 양주시장은 26일 양주시 남면 소재 섬유기업인 세계섬유 주식회사를 방문하여 대표 및 직원과 간담회를 갖는 등 현장방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시장의 현장방문은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6월부터 매월 1~2회씩 추진하고 있다.

이날 세계섬유 허삼 대표와 직원들과의 간담회에서는 생산 현장의 애로사항 청취는 물론 섬유업체의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등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누었으며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 뜨거운 공장열기 속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이 시장은 “섬유업체는 양주시의 중요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며 “각종 규제로 인한 관내 기업들의 불편사항과 문제점 등의 해결을 위해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