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복지넷(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을 복지비전 ‘10년 후 우리동네 디자인’
2017-07-26 이종민 기자
남양주시(시장 이석우)는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복지넷) 위원들이 주체적으로 마을 복지비전을 고민하고 10년 후 우리동네를 직접 디자인 해보는 마을 복지비전 워크숍을 7월 4일부터 25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워크숍은 남양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이 되어 복지넷(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하고의 자연스러운 연계를 만들어 내는 자리로써 총 4회에 걸쳐 복지넷 위원과 담당공무원, 희망케어센터직원등 총 200명이 넘게 참여하였으며, 비전트레이너인 최종덕 강사의 진행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만들어진 이유에 대해 생각해보고, 내가 사는 마을의 현황 및 발전방향에 대해 함께 고민해보고, 그림으로 그려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워크숍에 참여한 복지넷 위원은 ‘다른 복지넷 위원들과 함께 우리 마을의 대해 이야기해보고 앞으로 어떤 마을로 만들어야 할지 고민해보는 뜻 깊고 알찬 시간을 갖게 되었다’고 전했으며,
남양주시청 복지총괄과 이상운과장은 ‘이번 워크숍은 복지넷 위원들에게는 마을 복지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을 것이며, 시 차원에서는 워크숍에 나왔던 내용들을 바탕으로 향후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수립하는데 반영할 것’ 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