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 호텔 셰프 진로체험 미리보기 행사 진행

셰프를 꿈꾸는 고등학생 및 성인들을 대상으로 무료 진행되는 진로체험학습으로 정기적으로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모집

2017-07-26     양승용 기자

호텔관광특성화 글로벌 요리학교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이사장 육광심)가 8월 8일 호텔 셰프 진로체험의 미리보기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호전 미리보기 셰프체험’은 전국에 셰프를 꿈꾸는 고등학생 및 성인들을 대상으로 무료 진행되는 진로체험학습으로 정기적으로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모집을 하고 있다.

이번 호텔 셰프 진로체험은 약 4시간 동안 ‘힐튼호텔 프렌치 레스토랑’ 출신의 베테랑 셰프인 한호전 2년제 호텔조리학과 학과장 이재현 교수가 양식조리 시연과 실습을 지도한다.

이재현 교수는 이번 체험에서 ‘리코타 치즈를 곁들인 사과샐러드’와 ‘부르스케타’를 시연하고 체험학습 수업 참가자들에게 ‘부르스케타‘ 실습을 지도할 예정이다. 또한 미리보기 진로체험에서 조리체험과 더불어 호텔조리학과 전공 교수와 선배들의 멘토링을 통한 전문 진로상담이 가능하다.

한호전 관계자는 “한호전 미리보기 체험 참가 신청은 8월 4일까지 한호전 홈페이지 및 모바일에서 가능하며 고등학생 및 성인을 대상으로 호텔조리학과 세프체험 90명, 호텔제과제빵학과 파티셰체험 90명, 호텔 소믈리에 바리스타 체험 40명, 호텔리어·승무원·카지노딜러 40명, 총 26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미리보기 체험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한호전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하며 지원경쟁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4년제 과정을 개설한 한호전은 7학기 과정의 조기졸업으로 학위를 취득할 수 있게 운영하고 4년제호텔조리학과 과정을 졸업한 후 교육부장관 명의로 일반 대학교와 같은 학위가 수여돼 대학원 및 학사편입이 연계된다. 스타셰프로 알려진 이연복 셰프, 정호영 셰프가 교수로 임용되어 학생들을 교육하고 있다.

현재 한호전 호텔조리학과전문학교 호텔조리과는 2018학년도 신입생 선발이 진행 중이다.

2017년도 이전 고등학교를 졸업한 성인 입시생들을 대상으로 2017학년도 2학기 가을입학을 모집 중이다. 신입생 입학 시 전공 관련 자격증 취득자 경우 전공우수자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호텔조리과 과정 신입생이 조리기능사를 3개 이상 취득하거나 조리산업기사 1개 이상을 취득할 경우 한학기 전액 면제 장학금 혜택을 주고 있다.

호텔소믈리에&바리스타과정, 호텔제과제빵과정, 호텔관광경영과정, 호텔카지노 딜러과정, 국제항공서비스과정 등 다양한 전공을 운영하며 자세한 사항은 한호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