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고' 탈프듀 자축…숙소 생활 폭로전 "하성운 노출증·김재환 더러워"

2017-07-26     김세정 기자

그룹 워너원이 멤버들의 숙소 생활을 가감없이 폭로했다.

25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워너원의 데뷔 기념 리얼리티 프로그램 Mnet '워너원고'의 첫 미팅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미팅 자리에서 윤지성이 "드디어 프로듀스가 끝났어요"라고 하자 옹성우는 "탈프듀!"라고 외쳐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제작진이 "근데 듣기에는 재환이가 더럽다면서요?"라고 묻자 워너원 멤버들은 격한 공감을 표했다.

이에 질세라 김재환은 "하성운 형이 살짝 노출증이 있다. 상상에 맡기겠다"라고 폭로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워너원의 일거수일투족이 펼쳐질 리얼리티 프로그램 Mnet '워너원고'는 오는 8월 3일 오후 7시 40분 첫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