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관리원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물품지원 나서

한국석유관리원강원본부 횡성군종합사회복지관에 선풍기 30대 전달

2017-07-25     김종선 기자

「한국석유관리원 강원본부」(본부장 주동수, 이하 ‘관리원’)는 지역 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위해 지난 24일 선풍기 30대를 「횡성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전덕중, 이하‘복지관’)에 전달했다.

관리원은 석유제품의 품질 및 유통을 관리하는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공공기관으로서 본연의 임무뿐만 아니라 사회적 책무를 다하기 위해 지역 내 전통시장 활성화 및 취약계층 지원 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이번 물품지원은 지역 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의 장마철 이후 무더위로 인한 피해 예방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을 실시하여 이루어지게 되었다.

앞으로도 관리원은 복지관에서 시행하고 있는 「사랑의 도시락 배달」 에 참여하는 등 취약계층 지원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관리원 주동수 본부장은 “이번 물품지원을 통해 독거노인 등 주위의 어려운 분들에게 작으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관리원 직원들은 계속해서 취약계층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