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내촌면, 청소년지도委 청소년유해업소 지도․단속

2017-07-25     이종민 기자

포천시 내촌면(면장 최종기) 청소년지도위원회(위원장 정영미)는 지난 25일 청소년 유해업소 지도․단속 및 청소년 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관내 유해업소(노래방, 주점 등), 일반음식점, 소매업소 등을 내촌파출소, 내촌자율방범대와 함께 돌아보며 청소년에게 술과 담배를 판매하지 않도록 지도했다.

청소년지도위원회 관계자는 “청소년이 유해환경으로부터 벗어나 건전한 환경에서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캠페인을 펼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