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의회 권재형의원, 관내 추동공원내 신축아파트 현장 방문

인근 주민들의 안전과 불편이 없도록 공사관계자에게 당부

2017-07-25     문양휘 대기자

의정부시의회 더불어 민주당 권재형 의원(장암동, 신곡1,2동)은 지난 21일 시관계자와 관내 추동공원 아파트 공사현장(e편한세상 2차)을 방문하여 지역주민들의 생활안전과 불편이 없도록 최대한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공사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이날 권 의원은 공사관계자들과 집중호우 및 발파작업에 따른 민원사항을 점검하고 공사공정에 따름 문제점 및 대처사항에 대해 협조를 요청했다.  

이번 방문은 최근 집중호우에 따른 토사유출과 발파에 따른 진동‧소음을 동반하는 발파에 따른 인근 주민들의 피해발생이 우려돼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권 의원은 “최근 의정부지역에 아파트 공사현장이 다 수 있는 만큼  공사에 따른 주민들의 피해 발생이 최소화 되도록 사전에 인근 주민들과 충분한 협의와 소통의 시간을 갖고 진행할 것”을 주문“하고 “공사현장 안전관리에 대해 주민들의 입장에서 한 번 더 생각하는 공사가 될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