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6' 펀치넬로 탈락이 촉발한 나비효과…애먼 우태운까지 강제 소환

'쇼미더머니6' 펀치넬로

2017-07-22     조세연 기자

'쇼미더머니6' 펀치넬로가 나비효과를 일으키고 있다.

21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6'에서는 1:1 무대에 오른 펀치넬로와 면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동점을 얻은 두 사람은 재대결을 펼쳤고, 이 과정에서 어머니가 위독하다는 소식을 전해들은 펀치넬로가 공연을 포기하며 자연스레 면도에게 승리가 돌아갔다.

면도는 지난 '쇼미더머니5'에서도 세 번의 대결 끝에 간신히 승리하며 애청자들 사이에 논쟁의 불씨를 남겼다.

당시 그는 벌스(Verse)가 바닥난 우태운을 상대로 찜찜한 승리를 취해 이기고도 눈총을 사는 고초를 겪었다.

하물며 본의 아니게 다투게 된 펀치넬로마저 기권하며 면도는 또 한 번 논란의 도마 위에 올려져 애먼 난도질을 당하고 있다.

현재 온라인에는 펀치넬로와 함께 우태운의 이름이 오르내리며 추억을 강제 소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