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성훈, 돌발 고백 "대표님 모르게 클럽에 자주 간다"

'나 혼자 산다' 성훈

2017-07-21     여준영 기자

'나 혼자 산다' 성훈의 인기가 뜨겁다.

배우 성훈이 21일 방송될 MBC '나 혼자 산다'에서의 활약을 예고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성훈은 전문가급 수상 레포츠 실력을 선보이며 출연진들의 감탄을 자아낸 것으로 전해졌다.

성훈의 취미 활동은 수상 레저에 국한되지 않고 더욱 다양하다.

그는 지난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또 다른 이름을 'DJ로이'라 전하며 디제잉이 취미라고 밝힌 바 있다.

성훈은 "우리나라에선 아직까지 클럽에 대한 이미지가 좋지 않은 게 사실이다"라며 "저는 클럽에 가는 포인트가 다르다. 노래 듣는 걸 좋아해서 클럽에 비트를 들으러 간다"고 말해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어 "인식이 안 좋아서 클럽에 자유롭게 가지는 못하지만 요즘은 대표님 몰래 자주 가는 편이다. 클럽을 안 가면 요즘 어떤 음악을 트는지 모니터링이 안 된다"며 디제잉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