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시장 이성호) 백석읍 및 광적면 '2017년 감동로드 읍면동 순회간담회' 개최
이성호시장, 양주시를 수도권의 중심도시, 경기북부의 우뚝선 도시로 만들겠다
양주시 백석읍 및 광적면의 ‘2017 감동로드 읍면동 순회간담회’가 이성호 양주시장을 비롯, 정성호 국회의원, 양주시의회 임희창 부의장외 시의원, 공직자 및 주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0일 개최됐다.
이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시장취임 후 위기의식을 갖고 지역발전을 위해 東奔西走하며, 시민들을 위한 민생과 교통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해왔다”며“양주시가 인구 30만이 될 때까지 공직자는 물론 시민들도 一喜一悲하지 말고 忍耐해야 함은 당연지사로, 이는 후손들에게 잘사는 양주시를 만들어야 할 책임이 우리 모두에게 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편가르기와 줄세우기를 하지 않겠으며, 시민들도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이어 “작년취임후 양주시의 채무가 552억원이었는데 공직자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시의회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198억을 탕감, 현재는 약 350억원이 채무가 있다”며“ 앞으로도 시장을 비롯, 공직자들과 합심하여 채무를 줄여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첨단기업의 집성촌인 테크노밸리를 유치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남경필도시자에게 테크노밸리가 양주시가 유치되어야 하는 타당성은 물론 경기도의 지원를 이끌어 내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고 말했다.
끝으로 이시장은 ▲양주시 발전과 주민들의 삶의질 향상을 위해 勞心焦思하는 시장이 되겠다 ▲양주시의 대표사원으로 시민을 받드는 CEO가 되겠다 ▲정치적으로 양분된 양주시를 화합된 도시로 만들겠다 ▲양주시를 수도권의 중심도시, 경기북부의 우뚝선 도시로 만들겠다며 이번‘2017 감동로드 읍면동 순회간담회’를 계기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원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