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서북경찰서, 2/4분기 강-절도 검거 평가 ‘최고 형사팀’에 선정
강-절도사범 총 26건, 10명(구속 4명) 검거한 공적을 인정받아 도내 강력-형사팀 중 1위 차지
2017-07-21 양승용 기자
천안서북경찰서(서장 박세석) 형사과 강력 2팀이 충남지방경찰청 2/4분기 강․절도 검거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해 ‘최고 형사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천안서북서 강력 2팀은 천안, 서울지역을 돌며 새벽시간대 상가에 침입하여 총 5회에 걸쳐 현금 등 절취한 피의자를 검거하는 등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강․절도사범 총 26건, 10명(구속 4명) 검거한 공적을 인정받아 도내 강력․형사팀 중 1위를 차지했다.
박세석 경찰서장은 “치안수요가 많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직원들의 적극적인 형사활동으로 이뤄 낸 값진 성과라며, 천안 시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하늘아래 가장 안전한 천안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서북경찰서 형사과는 올해 1/4분기에도 강력4팀이 1위를 차지해 ‘최고 형사팀’에 선정되었고, 생활범죄수사팀도 상반기 베스트 생활범죄수사팀 1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올린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