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로컬푸드 행복장터 개장
2017-07-20 김종선 기자
신림농협(조합장 정상교)은 7월 21일 오후 2시 30분 치악휴게소(대구 방향)내 “원주시 로컬푸드 행복장터” 개장식을 갖는다.
“원주시 로컬푸드 행복장터”는 원주시(원창묵 시장)에서 지역농특산물 판매․홍보 및 농업인 소득 증대를 위하여 치악휴게소 양방향에 판매시설 2개소(101.80㎡)를 신축하였다.
원주시에서는 판매시설 신축부지를 한국도로공사에서 무상임대받아 판매시설을 신축하였으며 신림농협에서 판매장을 운영한다.
정상교 신림농협장은 “원주시 로컬푸드 행복장터”에서 매년 6억원 정도의 지역농특산물이 판매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원창묵 원주시장은 “지역 농특산물 판매․홍보를 통하여 농업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 내수시장의 확대뿐만 아니라 농특산물 수출 등에도 역점을 두어 우리농업인들이 잘 살 수 있도록 다각도로 모색하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