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와이즈에프앤아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백미전달

2017-07-20     김종선 기자

원주시 우산동소재 (주)와이즈에프앤아이(대표이사 정찬국, 김성숙)는 지난 19일 불우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쌀을 우산동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업체가 주관한 “원주더퍼스트지 더올림 오피스텔” 분양사무실 개소식에서 후원받은 쌀 10kg 89포, 20kg 3포(총 950kg)를 전달했다.

기부된 쌀 은 우산동 저소득층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정찬국, 김성숙 대표이사는 “비록 보잘 것 없는 작은 선물이지만 이를 통해 주위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을 가지고 용기를 내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분들에게 보다 더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와이즈에프앤아이는 우산동 장기 공사 중단 주상복합건물 철거 후 오피스텔을 신축하는 시행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