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복주산암산수학학원, 돌아온 주산 열풍 다방면 교육효과 기대

주산암산 10단 원장의 직강으로 정통 주산암산 교육 실시

2017-07-20     양승용 기자

과거 계산기에 밀려 사라졌던 주산이 다시 살아나고 있다.

최근 주산암산학원이 하나둘 늘어나는 추세이고, 방과 후 학교에서도 주산수업이 확대됨에 따라 인기를 얻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전국에는 약 1천여 개 주산암산학원이 있고, 주산 강사도 더불어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주산은 우뇌를 자극해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고 주의 깊게 숫자를 읽어내는 학습으로 관찰력이 커진다. 그중에서 집중력과 발상력, 통찰력, 정보처리능력, 속독·속청력 등 다양한 효과가 있어 전문가들은 주의력 결핍행동장애(ADHD)에 주산이 특효라고 전하고 있다.

아울러 주산은 치매예방에도 큰 효과가 있다고 전해진다. 이웃나라인 일본에서는 노인들의 치매예방을 위해 위아래 칸 구분이 없는 주판을 개발해 사용하고 있을 정도다.

이에 강복주산암산수학학원은 주산암산 10단 원장의 직강으로 정통 주산암산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강복주산암산수학학원 원장은 “주산은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수의 계산 능력을 길러주어 최근 전국적으로 암산력을 높이기 위한 주산 열풍이 거세다”며, “주산은 실질적인 수학교과능력과 더불어 집중력과 자신감, 응용능력을 키워주고 좌뇌와 우뇌가 골고루 발달하도록 도와 창의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