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야 사는 남자' 최민수, 첫 만남에 이소연 둔부 움켜쥔 이유?
'죽어야 사는 남자' 최민수, 이소연
2017-07-20 조세연 기자
'죽어야 사는 남자'의 인기가 뜨겁다.
19일 첫 방송된 MBC '죽어야 사는 남자'에서는 중동에서 귀국한 장달구(최민수 분)의 모습이 그려져 이목을 모았다.
친딸을 찾기 위해 모국을 찾은 장달구는 딸의 사위인 강호림(신성록 분)과 조우하며 앞으로의 전개를 기대케 했다.
한편 일찍이 공개됐던 이지영B(이소연 분)와 장달구의 만남은 그려지지 않아 아쉬움을 남겼다.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장달구는 재회한 이지영B의 둔부를 움켜쥐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는 이지영B의 수려한 미모를 염두에 두고 있던 장달구가 그녀와 마주치며 자신도 모르게 둔부를 움켜쥔 것으로 풀이된다.
'죽어야 사는 남자'는 중동의 백작이 된 장달구가 생이별한 딸을 찾기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수, 목 오후 10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