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동남소방서, 수해지역 복구 지원에 나서

소방관(20명)·동남 남성, 여성의용소방대(100명)·병천 남성, 여성의용소방대(60명)·목천 남성, 여성의용소방대(15명) 등 총 200여명의 인원을 동원하여 복구 작업 진행

2017-07-19     양승용 기자

천안동남소방서(서장 김경호)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천안시 동남구 병천면 공장과 목천 교촌리 비닐하우스에 대해 19일 복구 작업에 나섰다.

병천면 소재지 공장은 이번 폭우로 산사태가 발생하여 공장 정상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목천 교촌리 난 비닐하우스도 산사태가 발생하여 토사가 비닐하우스를 덮쳤다.

이에 천안동남서는 소방관(20명)·동남 남성, 여성의용소방대(100명)·병천 남성, 여성의용소방대(60명)·목천 남성, 여성의용소방대(15명) 등 총 200여명의 인원을 동원하여 복구 작업에 나서고 있다.

김경호 서장은 “피해를 입은 시민 분들이 조기에 복구 될 수 있도록 이번 주말까지 가용 가능한 인력을 동원하여 복구 지원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