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관광공사, 대만자체초등학교 한국 국제교류
캠프그리브스 및 안보관광지 체험
2017-07-18 차영환 기자
경기관광공사는 지난 15일 대만 자제초등학교 42명을 초청하여 우리나라의 문화ㆍ역사ㆍ정치ㆍ경제체험을 하는 국제교류를 했다고 밝혔다.
이번 국제교류는 공사측의 초청으로 캠프그리브스 및 안보관광지(제3땅굴, 도라전망대, 도라산역)를 둘러보며 분단국가의 위기 상황과 아품을 이해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학생들은 평화에 대한 소중함을 알기 위한 안보관광지 투어에 이어 태양의 후예 프로그램으로 군번줄 만들기를 진행하여 뜻 깊은 추억을 만들었다.
경기관광공사 관계자는 “대만자체초등학교 학생들이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한국을 오래도록 기억하여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