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태창운수 노동조합 파업 돌입
2017-07-17 김종선 기자
원주시 3대 시내버스 운송업체인 태창운수 노사간의 2017년 단체협약 체결을 위한 교섭이 끝내 결렬되어 노동조합측은 2017년 7월 17일 05시부터 무기한 전면파업에 돌입했다.
이에 따라 태창운수가 운행하던 노선에 대하여 전면 운행이 중지된다.
원주시는 시민분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전세버스를 투입할 예정이다. 이를 위하여 전세버스 운수종사자 및 승하차 안내를 위한 동승 직원에 대한 교육 및 노선 숙지 과정을 최대한 빠르게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