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신창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청년들이 나선다
2017-07-17 송남열 기자
아산시, 신창면(면장 김정식)은 지난 7월 15일(토)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중심마을을 비롯한 인근마을의 청년들을 대상으로 오목1리 마을회관에서 워크숍을 개최했다.
30여명이 참석한 이번 워크숍에는 김정식 면장과 오세흥 추진위원장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의 필요성과 추진 방향 등을 설명하고,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활동을 당부했다.
한편, 향후 워크숍은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위해 평일 낮 시간대에서 저녁시간대로 옮겨 하고, 4차시 예정인 선진지 견학도 오는 7월 23일(일)에 실시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