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 철구, 5·18 조롱X장인 패륜X무늬만 공약에 팬들을 떠나간다…어떻길래?

BJ 철구 5·18 조롱 장인 패륜 무늬만 공약

2017-07-16     최영주 기자

BJ 철구가 갈수록 도를 넘는 언사나 행동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실망감을 안기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그도 그럴 것이 BJ 철구는 최근 자신이 스스로 개인방송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약속한 '밀가루 뒤집어쓰기', '염전 체험', '흉가 방문' 등의 공약을 내걸었음에도 막상 상황이 닥치면 외면해왔기 때문이다.

특히 그는 장인 어른과의 대결에서 자신이 졌음에도 자신의 머리가 아닌 되려 장인의 머리카락을 잘라 비난을 받았다.

현재 BJ 철구는 개인 방송계에서 가장 잘 나가는 스타이지만 군대도 가야 하는 상황에서 이 같은 경솔한 언행을 일삼고 있어 일부 팬들에게 외면을 받고 있다.

BJ 철구의 도를 넘는 행보가 계속될지, 주위의 반응을 보고 예전과 같은 마음으로 돌아갈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