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사친여사친' 고은아, 정준영은 예삿일? "미르 여친은 내가 뒤에서 다 처리"
'남사친여사친' 고은아 정준영 미르
2017-07-15 최영주 기자
배우 고은아가 '남사친 여사친'에 출연해 가수 정준영과 각별한 모습을 드러내 이목을 끌고 있다.
최근 방송된 SBS '미안하다 사랑하지 않는다 - 남사친 여사친'에서는 고은아와 정준영이 출연해 출연진 중 가장 어렸음에도 제일 스스럼없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그런 가운데 고은아가 친동생인 미르에게는 더욱 이해하기 어려운 언행들을 해왔던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앞서 고은아는 미르와 함께 출연한 Mnet '스캔들'에 출연해 잘 되어가는 남자가 보는 앞에서 동생 미르에게 "뽀뽀 한 번 해달라"라며 안겨 뽀뽀를 하려고 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SBS '강심장'에서는 "미르가 좋아하는 사람에 대해 말하거나 잘 돼가는 사람이 있으면 뒤에서 다 처리한다"라며 "'누나 같은 사람 만나라'고 한다"라고 말해 현장을 아수라장으로 만들었다.
이처럼 친동생에 대해서도 과도한 스킨쉽과 언행을 보였던 고은아가 '남사친 여사친'을 통해 다시 한 번 자유로운 모습을 보인 가운데 '남사친 여사친'은 다음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부터 SBS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