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 서주원, 심경 고백 "나한테 다들 왜 이래…끝까지 가보자"

'하트시그널' 서주원 심경 고백

2017-07-15     최영주 기자

'하트시그널'에 출연 중인 카레이서 서주원이 복잡한 심경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최근 서주원은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대체 왜이렇게 나한테"라며 "난 변했는데 세상이 안 변한다. 답이 없어 피하고 싶다"라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이어 "더 나빠질 것도 없고 모든 걸 감수할 준비됐으니 끝까지 가보자"라며 "주위에서 날 힘들게 하니까 더 버티기 힘들다"라고 남겨 안타까움을 전했다.

서주원의 심경 고백에 '하트시그널'에서 함께 출연하고 있는 김세린은 "힘내자 주원쓰 우린 항상 니편"이라는 글을 남겨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서주원은 '하트시그널'을 통해 많은 이들의 이목을 끌고 있는 반면 여자친구와 관련된 논란을 일으키기도 하며 대중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