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의회, 시민 소통․공유문화 확산을 위한 토론회 개최

2017-07-14     김종선 기자

원주시의회(의장 박호빈)는 7월 17일 오후 2시 원주시립중앙도서관 1층 대강당에서 「시민 소통․화합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원주시의회와 원주시 의정모니터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토론회에는 개인주의 만연 및 이웃 간의 소통 부재가 사회문제로까지 대두되고 있음에 따라 지역공감대를 형성하고 다양한 의견수렴을 통한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것으로 원주시민, 시의회 의원, 의정모니터 등이 참석한다.

이날 토론회는 신현진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대사의 사회로 진행되며, 소통전문가인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상생협력지원센터 최인수 소장의 강연과 함께 지정토론자 3인(류인출 시의원, 이상학 무실이편한아파트 관리소장, 정재선 원주시 의정모니터 회장)의 지정토론, 패널과 방청객 간의 자유토론이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