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통상 도비도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 ‘4번째’
2017-07-14 박재홍 기자
대림통상의 도비도스가 유니버셜 샤워수전 Frame 3.0(FB6610C)으로 4번째 ‘레드닷 어워드’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레드닷(Reddot) 디자인 어워드’는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에서도 가장 권위 있는 어워드로, 대림통상은 지난 2010년 디지털 수전 ‘FB6000C/INVENTIO’와 욕조수전 ‘FB6100/ILLIANA’, 2012년 유니버셜 샤워수전 ‘FB6600/Pnuma’에 이어 올해 2017년 4번째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유니버셜 샤워수전인 ‘프레임3.0(FB6610C)는 슬림한 직사각형 프레임의 알루미늄 바이에 오버헤드샤워, 핸드샤워를 일체화된 새로운 타입이다. 간결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으로 디자인 완성도를 높였으며 실용성을 높여 바디 윗면을 수납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알루미늄 바디를 사용, 고급스러운 광택으로 시각적인 세련미를 더했으며, 내식성을 더욱 향상시키고 경량소재로 사용편의성을 높인 점도 특징이다.
대림통산은 업계 최초로 18년 연속 ‘대한민국 품질경쟁력 우수기업’에 선정돼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으며, 최근 인테리어 리모델링 사업의 일환인 ‘도비도스 인테리어’를 새롭게 론칭했다. 해외 수상작을 앞세운 미려한 디자인 제품으로 고품격 욕실 인테리어를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