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 한국마사회 다문화가정에 후원금 전달

나눔 봉사활동을 연계하여 다문화 인식개선에 기여할 터

2017-07-14     최명삼 기자

한국마사회 렛츠런 청담문화공감센터(센터장 이유환)가 13일 강남다문화가족지원센터을 방문해 한국사회 안정적 정착지원을 위한 다문화가족지원 사업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한국마사회 렛츠런 청담문화공감센터 이유환 센터장과 강남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 직원 구청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유환 센터장은 “다문화가정의 행복한 정착을 위하여 뜻 깊게 사용돼 기쁘게 생각하며 다문화가정의 자립에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에 신민선 센터장은 “다문화가정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지속적인 지원에 감사드린다”고 마음을 전했다.

마사회가 전달한 후원금은 한국어말하기 반 개강과 함께 말하기 대회를 개최하고 취업지원 및 자녀교육프로그램 지원 등 다문화가족지원 사업에 사용 할 예정이고, 청담문화공감센터 직원의 나눔 봉사활동을 연계하여 다문화 인식개선에 기여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