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용 음료수 플라스틱컵 환경오염 주범 전락
거리마다 커피 전문점 주위에 마구 버려
2017-07-13 김종선 기자
요즘은 커피전문점에서 판매하는 커피와 음료수가 대중들의 인기를 끌고 있어 판매점이 많이 증가하는 추세이다.
그러나 이를 사용한 소비자들의 인식이 잘못되어 다 마시고난 플라스틱 컵을 건물구석이나 거리에 마구 버리고 있어 불결하거나 환경오염의 원인이 되고 있다.
캔의 경우는 못쓰는 것이라도 재생이 되어 종이를 수거하는 사람들이 수거하여 가지만 플라스틱 컵은 가져 가지를 안아 또 다른 환경을 오염시키는 주범으로 나타나고 있다.
원주시 문막읍은 도농(都農)지역이다.
비교적 음식점이 많이 들어선 동화리에는 길가는 물론이거니와 건물과 건물사이 그리고 길가의 플라스틱 컵을 놓고 갈수 있는 곳이라면 어김없이 플라스틱컵들이 즐비하다.
플라스틱 컵의 장점은 이를 구매하여 들고 다니면서 마실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그러한 장점이 결국 마구 버려지는 가운데 또 다른 환경오염의 원인이 되고 있다.
버려지는 플라스틱 컵의 재활용이나 보상 할 수 있는 회수 방법 등의 대책이 나와야 한다는 지적이다.
그러면 마구잡이로 버려져 환경오염으로 전락하는 플라스틱 컵의 대책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시민들의 지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