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 민우혁, 샤워 도중 본의 아니게 상체 노출…"완벽한 식스팩 복근"

2017-07-12     김세정 기자

'살림남' 민우혁이 식스팩 복근을 노출했다.

12일 방송된 KBS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민우혁, 이세미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민우혁은 아내 이세미가 방송국에 출근하자 홀로 남아 집안을 청소하며 살림꾼의 면모를 보였다.

이어 샤워를 하던 도중 갑작스레 아내에게 전화가 걸려왔고, 이를 받고자 민우혁이 거실로 뛰쳐나오면서 상체가 노출돼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특히 민우혁은 완벽한 식스팩 복근을 갖추고 있어 보는 이들을 감탄케 했다.

뿐만 아니라 머리를 말리는 모습까지 영화의 한 장면처럼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살림남'에서 민우혁을 가족들을 위해 직접 요리를 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