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욱 입대, 괜찮은 척 했다는 현장 소문 무엇? "무언의 압박이었다"
지창욱 입대
2017-07-12 심진주 기자
배우 지창욱의 입대 소식에 팬들의 마음이 흔들리고 있다.
8월 입대 예고를 전한 지창욱은 앞서 군입대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해 대중들의 칭찬과 격려를 받은 바 있다.
이에 지창욱이 예정된 입대를 앞두고 활약하고 있는 SBS '수상한 파트너' 역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어 화제다.
지난달 SBS '본격 연예 한밤'에서 찾아간 '수상한 파트너' 촬영 현장에서도 여심을 사로잡을 준비를 하고 있던 지창욱은 촬영에 들어가기 전부터 남지현과 다정한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당시 남지현은 지창욱에 대한 질문에 "상대방을 배려해주고 생각해준다"라고 답했고, 이에 지창욱은 "무언의 압박이랄까?"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시청자들을 매료시킨 눈빛을 두고 "보시는 분들이 드라마 속 감정을 느껴서 그런 게 아닐까 싶다"라며 겸손함을 드러냈다.
이어 지창욱은 "키스신을 찍을 때도 서로 어색하지 않은 척, 괜찮은 척 했다"라고 소년다운 매력을 뽐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