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청춘' 임성은, 쿨한 언니의 속사정 "유혹이 여러 번 있었지만…"

'불타는청춘' 임성은

2017-07-12     심진주 기자

'불타는청춘' 임성은이 고통 당했던 과거를 드러내 세간의 이목을 끌고 있다.

11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한 임성은은 X-남편 이야기부터 영턱스클럽 활동 등 머뭇거림 없는 돌발 발언으로 주목받고 있다.

임성은은 '불타는 청춘' 출연으로 오랜 팬들의 아련함을 자극하고 있고 있으며, 앞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역시 솔직함으로 중무장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 2015년 임성은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제야 덧니 덕을 보는 것 같다"라며 동안을 담당했던 외모 콤플렉스를 털어놨다.

당시 임성은은 "신인 때 나보고 입다물라고 했었다. 상처가 엄청 컸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래서 교정이나 수술 유혹이 여러 번 있었다. 치과에서 협찬해준다는 소리에 망설인 적도 있다"라며 "과정도 힘들고 그냥 생긴대로 살기로 해 포기했다"라고 고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