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서북경찰서, 2017년도 상반기 ‘베스트 생활범죄 수사팀’에 선정

1월부터 6월까지 생활범죄사범 총 109건, 86명(구속 9명) 검거하여 도내 1급지 경찰서 중 당당히 1위 차지

2017-07-11     양승용 기자

천안서북경찰서(서장 박세석) 형사과 생활범죄수사팀이 충남지방경찰청에서 선정하는 17년도 상반기 ‘베스트 생활범죄수사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천안서북서 생활범죄수사팀은 시정되지 않은 주차된 차량을 열고 현금 등 총 11회에 걸쳐 140만원을 절취한 절도 피의자를 검거, 구속하는 등 1월부터 6월까지 생활범죄사범 총 109건, 86명(구속 9명) 검거하여 도내 1급지 경찰서 중 당당히 1위를 차지해 베스트생활범죄수사팀에 선정됐다.

생활범죄수사팀은 국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자주 접하지만 가장 잘 해결되지 않는다고 느끼는 자전거‧오토바이 절도 등 사안이 경미한 범죄를 전담 수사하는 팀으로 2015년 2월부터 운영 중이다.

박세석 경찰서장은 “국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자주 접하게 되는 경미 사건에 대해 세심한 수사서비스를 제공하여 하늘아래 가장 안전한 천안을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