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투데이 고수뎐의 해미루, 무더운 여름에도 만두전골로 이열치열은 계속
대표메뉴인 만두전골과 군만두로 고객 입맛 사로잡아
2017-07-11 조성우 기자
외식 업계에서는 무더운 여름을 맞이하여 입맛을 되찾을 수 있는 메뉴 개발이 한창이다. 그런 와중에 SBS 생방송투데이 고수뎐 코너에도 소개가 된 해미루의 만두전골은 덥디 더운 여름에도 그 인기가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해미루의 대표 메뉴인 만두전골과 군만두가 매출을 견인하고 여름철 입맛을 살려주는 냉모밀, 비빔모밀 등이 무더위에 지친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해미루는 언제나 고객들이 만두전골과 군만두를 먹기 위해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는 곳으로, 무더운 여름에도 뜨거운 전골이 사랑받는 이유가 단연 정성으로 빚어 낸 속이 꽉 찬 만두에 있다고 아우성이다.
해미루의 모든 메뉴는 당일 제조, 당일 조리, 당일 판매를 원칙으로 삼고 있다. 식자재의 신선도와 안전을 유지하기 위해 자체 검열팀을 운영하고 있으며, 최고의 음식 가치를 고객에게 전달하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기한 결과 각 지역별 맛집으로 등극하게 되었다.
인천 서구 연희동에서 처음 생겨나 현재는 만수동, 검단, 오목교 등에서 해미루를 만나 볼 수 있으며, 다양한 연령대와 남녀노소 구분 없이 인기가 높은 만두전골 전문점으로 중저가의 저렴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한편, 해미루 오목교점 사석현 점장은 “지역 내 맛집 혹은 밥집으로 추천받아 방문하는 고객들이 점차 늘고 있는 추세이다”며 “고객들의 사랑을 최고의 맛과 서비스로 보답해 나갈 수 있도록 끊임없는 노력와 연구를 잊지 않겠다”고 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