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쉽 엔터테인먼트' 박현진, 한계 도전한다더니 결국…"로봇처럼 몸 굳어"

박현진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2017-07-11     심진주 기자

스타쉽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꿈을 이뤄가게 된 박현진의 행보가 궁금하다.

11일 스타쉽 엔터테인먼트는 최근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온 박현진의 꿈을 실현해주기로 약속해 팬들의 호기심을 자아내고 있다.

박현진이 음악적 색깔을 이유로 스타쉽 엔터테인먼트를 택한 만큼 어떤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박현진의 과거 발언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지난 4월 박현진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SBS 'K팝스타6'에서 함께 우승을 하게 했던 원동력 김종섭을 언급했다.

박현진은 당시 "혼자 섰던 무대들을 보면 로봇처럼 표정이나 몸이 굳어 있었는데 보이프렌드로 무대에 올랐을 때는 종섭이 에너지를 받아 무대에서 뛰어놀았다"라고 고백했다.

김종섭 역시 파트너 박현진과 함께 한 것에 대한 장점을 전해 주위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이어 박현진은 "나의 한계가 어디까지인지 최선을 다하겠다는 마음을 먹는 것이 좋다"라며 어른스러운 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