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잘생김주의보,  ‘테드베이커’

2017-07-10     박재홍 기자

2017년  한국 런칭을 시작으로  ‘테드베이커’는 한국 소비자들의 성향과  취향을 고려한 좀 더 대중적인 코드로  프로모션을 시작했다.

출시와 동시에  여심을 강타한 ‘테드베이커’가 이번엔  ‘남심저격’에 나선다.

댄디하면서 캐주얼한  질리지 않는 디자인의 테드베이커가 올 여름 과연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테드베이커 선글라스는 런던에서 오랜 시간 동안 인정받은 제품이며, 이제 시작한 한국시장에서도 소비자들에게 각종 sns상에서도 어렵지 않게  후기 및 착용한 인증샷 사진들을 볼 수 있을 정도로 인기가 상승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