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와 일상을 한 눈에 담은 ‘라이프 사진전’ 개최
2017-07-09 김한정 기자
누구나 사진을 모르는 사람이라도 알 수 있는 ‘라이프사진전’이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전시되고 있다.
누구나 가슴 설레게 기억하고 있을 ‘수병의 키스’나 유명인들 중, 버트 카파, 유진 스미스, 필립 홀스만, 알프레드 아이젠 슈타트, 마가렛 버크 화이트, 고든 파크 등 수많은 사진가들이 ‘라이프’에 기록을 남겼다.
지난 60년간 열린 4번째 사진전에서는 국내전시에 소개되지 않았던 작품들 중 130여점을 엄선하여 다양한 장르의 작품이 전시됐다.
이번 전시는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오는 10월 8일까지 전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