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미술협회 부이사장 황제성 초대개인전 작품 소개 영상

2017-07-09     김한정 기자

(사)한국미술협회 부이사장인 황제성 초대개인전이 인사동 라메르갤러리 1층에서 열리고 있다.

황제성 화백은 중앙대학교대학원을 졸업하고 그동안 미술관 갤러리 개인전 28회, 아트페어 부스개인전 24회, 국내외 단체전 800여회를 개최하였다.

또한 황 부이사장은 대한민국미술대전에서 대상을 수상한바 있으며, 미술세계 작가상 수상, 한국미술작가대상 수상, 경기미술상을 수상했다.

그리고 국립현대미술관, 한국문예진흥원, 경기도 상공회의소, 삼성SDI, 서울가정행정법원, 킨텍스, 경남종합청사, 리솜레포츠, 대한적십자사에 작품이 소장되어 있다.

황 화백은 대한민국 미술발전과 후진양성을 위해 한국미협 평택지부장, 한국미협 경기도지회장, 중앙대 예술대학원, 수원대미술대학원, 강원대대학원에 출강하고 있으며, 현재 대한민국미술대전 초대작가, 경기도미술대전 초대작가, 한국미협 서양화 부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황제성 초대개인전은 인사동 라메르갤러리에서 7월 11일까지 전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