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경찰서장, ‘사람중심, 인권존중’ 현장행보

2017-07-08     이종민 기자

가평경찰서장(임병숙)이 지난 7월 4일 북면파출소를 시작으로 6개 최일선 지역경찰 치안현장방문에 나섰다.

제62대 가평경찰서장으로 취임한 임병숙 서장은 나흘간에 걸친 이번 현장방문에서 ‘사람중심, 인권존중’의 치안현장을 만들어 줄 것을 당부하며, 일선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지역실정과 맞는 치안활동을 주문하며 여성이 안심하고 활동할 수 있는 치안환경 조성과 교통약자를 보호하는 적극적인 활동으로 교통사망사고 줄이기를 당부했다.

치안현장 방문 후에는 일선 경찰관들과의 식사 자리를 마련하고 화목한 직장분위기를 만들기 위한 허심탄회한 대화가 이어졌다.

임병숙 서장은 이번 치안현장방문을 시작으로 가평군의 각계각층의 주민들을 만나 지역사회가 요구하는 안전한 가평 만들기를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