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나혜미, 팬들에게 보낸 충격 이어 기자들에게도? "열애 인정날 나혜미 생일" 회자
에릭 나혜미
2017-07-07 김하늘 기자
배우 에릭 나혜미 부부가 논란의 중심에 서 있다.
에릭과 나혜미가 7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가운데 이 과정에서 기자들과 혼선을 빚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이날 두 사람은 앞서 약속된대로 한 협찬사의 옷을 입고 B 게이트를 통해 귀국할 예정이었지만 이들은 자신들의 평상복을 입고 C 게이트로 기자들에게 보이지 않은 채 공항을 빠져나가 질타를 받고 있다.
이에 에릭 측은 "협찬사로부터 연락을 받지 못 했다"라며 "어떠한 것도 전달 받은게 없어 차량과 가장 가까운 C 게이트로 나간 것이다"라고 변명을 늘어놓았다.
사실 이는 변명이 아닐 수 도 있는 터. 그러나 에릭과 나혜미의 비슷한 행동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기 때문에 일각의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앞선 2월, 에릭과 나혜미가 열애 사실을 인정한 당일은 나혜미의 생일이었다.
이에 한 팬은 "열애 인정=생일 선물"이라는 제목의 글을 남기며 열애를 인정한 당시 나혜미의 실제 생일의 연관성을 언급하며 의문을 보낸 바 있다.
한편 이번엔 팬이 아닌 기자들을 상대로 벌여진 일에 에릭과 나혜미는 곤혹스러워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