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평화의 소녀상 건립을위한 모금운동

2017-07-07     심광석 기자

전남 장흥군 여성단체협의회에서는 옛 일본군 성노예(Sexual Salvery)  즉 위안부 피해의 상징인 '평화의 상징 소녀상' 건립을 위한 모금하기로 했다. 장흥 여성단체협의회에서는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뜻있는 사업에 동참해 주시기를 기대하고 있다.